두리의 소소한 일상/🍽 맛집

📝 [ 성수역 맛집] 칼국수 맛집,혼밥 가능한 조조 칼국수🍜

소 두리 2025. 7. 1. 14:48

⁕점심엔 칼국수, 저녁엔 조개탕과 막걸리까지!

[가게 입구]


오늘은 성수역2번출구근처에 있는 깔금한 동죽 칼국수 맛집을 다녀왔어요.
점심엔 따끈한 동죽칼국수를,
저녁엔 조개탕에 막걸리 한 잔 곁들일 수 있는 혼밥 가능한 곳이에요.

직원분들도 정말 친절했고,
혼자 가도 전혀 불편하지 않은 분위기라서
기분 좋게 한 끼 식사하고 나올 수 있었어요.



🍜 동죽 칼국수의 시원한 한 그릇

[칼국수는 살짝 매콤한 정도; 신라면 정도, 저는 딱 좋은 느낌의 매콤함이었습니다.]
 
제가 주문한 메뉴는 동죽칼국수였어요.
바지락이 아니라 동죽으로 국물을 내서
국물 맛이 시원하면서도 감칠맛이 더욱 깊게 느껴졌습니다. 
면발은 쫄깃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이라
한입 한입이 깔끔하고 포근했어요.
 
속이 편안해지는 한 끼로 딱 좋은 메뉴였어요.

[메뉴는 간단했습니다.]
[내부 모습; 꽤 넓었습니다.]

 
🐚 조개탕, 낙지 해물파전도 인기 메뉴였어요

조개탕은 제가 직접 먹진 않았지만,
옆 테이블에서 드시는 걸 보니 양도 넉넉하고 굉장히 푸짐해 보였어요.
칼국수 국물이 칼칼한걸로 미루어 생각해보면, 조개탕국물도  칼칼하면서도 조개의 시원한 향이 살아 있어서
술안주로 곁들이면 정말 잘 어울릴 것 같았어요.

다음엔 친구와 함께 조개탕과 막걸리 조합으로 저녁에 다시 방문해보려 해요.
 
🙋‍♀️ 혼밥 분위기도 아주 좋아요
 
이 집은 혼밥이 가능해서 좋았습니다.
맞은편에도 해물 칼국수집이 있는데, 그 식당은 2인 기준이라 
1인은 거절했거든요. 혼자가서 거절당하면 좀쑥스러운데,
이 집은 혼밥이 가능한 구조라서
혼자 식사하러 갔을 때도 전혀 어색하지 않았어요.
 
테이블 간격은 보통이지만,
직원분들도 밝고 다정하게 응대해주셔서 
혼자 밥 먹는 게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.
 
💬오늘의 요약

✔ 점심엔 속 편한 동죽칼국수
✔ 저녁엔 시원하고 칼칼할것 같은 조개탕에 막걸리 한 잔!

혼자든, 둘이든 편하게 들를 수 있는 성수동 맛집이었습니다!


📍 참고 정보

• 📍 위치: [서울 성동구 성수일로8길 55 1층]
• 🕒 운영시간: 오전 10:00 ~ 21:30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[ 라스트 오더 21:00]
• 💳 결제: 카드 가능 / 현금 가능
• 👤 혼밥 가능: O
• 🍽 테이블 구성: 1인석/2인석/4인석/ 다인석
• 🍶 주류: 막걸리 / 소주 / 맥주
• 🚻 화장실: 내부, 깔끔함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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